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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남판녀-연상연하커플2

판남판녀 |2014.04.08 00:48
조회 402 |추천 1
수정하느라요ㅠㅜ죄송합니다 지금부터 계속 쓸께요!어제 얘기 이어서할께용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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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저랑 나랑 여친이랑 친한누나(반바지누나라고 하겟쯤)이랑 그 형(마이콜이라고 하겟쯤)이랑 영어학원쌤이랑 5명이서 같은반에 빙 둘러서 앉음ㅋㅋㅋ







쌤-아 진짜 둘이서만 수업하다가 갑자기 너네 세명 들어오니까 어색하다ㅋㅋㅋㅋ







나,레이저-에이쌤 왜그래요 평소대로해욬ㅋㅋㅋㅡㅡ







쌤-지금 너네만 보면서 얘기하는거 모르냐..ㅡㅡ







무튼 이런식으로 어색함을 풀려고햇으나 이 어색함이 쉽게 풀려질리가!!!그래서 난 그냥 대뜸처음보는 형누나한테 반말까고 물어봄







나-어디학교야??몇살??(그때 아직 자기소개 하기 전이라 내가쫌 까불댐ㅋ)







여친-아..응 나 xxx중 3학년이야 얘내들도 다 3학년이고







나-아진짜??선배내요 죄송해요ㅋㅋㅋㅋ



하면서 어색한 분위기는 풀음.



그때딱 내가 선배네요 이 개그칠때 헛웃음인지 실소인지..빵터진거인지는 모르겟다만 여친 웃는게 너무이쁜거이!!!!임!!!하...ㅋㅋㅋㅋ



진짜 그때부터 콩깍지가 낀듯..♥여친은 웃는게 제일이쁨 쌍꺼풀 없는데도 눈이 되게크고 남들과는 다른 매력이 잇다할까...??무튼 그래서 그날 여친한테 푹빠져버림...하...ㅋㅋㅋㅋ







결국 그날 수업은 어찌어찌하여 끝이났고,수업이 끝나고나니까 뭔가 엄청 아쉬운거임!그래서 난 레이저와 함께 여친에대해 캐보기로함ㅋㅋㅋㅋㅋ



어캐?나에게는 학원 원장쌤이 잇으니까ㅋ



원장쌤한테 여친 번호를 물어봄







나-쌤 xx누나 번호잇어요?







원장쌤-응 왜?







나-아 걍 이쁘고 맘에들어서요(사실 이렇게 단도직입적으로 쌤한테 말할수잇엇던거는 원장쌤은 레이저의 엄마ㅇㅇ)







원장쌤-그으래?ㅋㅋㅋㅋㅋ영석아 근데 저누나 인기많다~너보다 키도크고 공부도 잘하고 이쁘고~~정 번호얻고시픔 그 누나한테 직접따라ㅋㅋㅋ(ㅇㅇ...그때는 여친이 나보다 눈에띄게 컷음...지금도 내가 따라잡으면 여친이 쪼끔씩 더큼...슈벌)







그래서 난 그 뒤로 여친의 뒤를 졸졸 따라다니게됨.다행이도 여친과 나는 학원자리가 바로 옆이었고 누구보다 가까운 자리엇기에 빨리 친해지기가 쉬운 자리엇음ㅋㅋㅋㅋ







결국 2주엿나?만에 따긴함ㅋㅋㅋ문제는 문자를 따고나서 한참뒤에..것도 몇달뒤에 한게 문제랄까...ㅋㅋㅋㅋ







뭐 그렇게 여친과 문자를 트고,나와 여친의 사이는 급속도로 친해짐ㅋㅋㅋ숙제도 물어보고 몸안좋으면 서로서로 챙기고 하는 사이정도.썸은 아니었지만 나름 내 기억에는 정말 착하고 이쁜데 공부잘하고 나 잘챙겨주는 그런누나랄까나??무튼 내 워너비엿음ㅋㅋㅋㅋㅋ







그러고 번호를 딴지 어언 1년이 거이 다된시점...여친의 생일이 찾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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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해요 오늘 너무 늦게올렷네요ㅠㅜ급하게 쓰느라 재미없을수도...ㅠㅜ그래도 추천 꾹 눌러주세요!!아마 내일은 더 재밋을꺼에요...ㅎㅎㅎㅎ♥그 학원에 같이온 마이콜 형 얘기를 내일 꺼내보려합니다...ㅋㅋㅋ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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