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사귄지 몇 달 되지않았음.
난 6시 칼퇴하는 회사
남친은 주야돌고 주간일땐 밤 9시퇴근(토욜 6시퇴근)
야간일땐 만나기 힘드니까 안만나는데
주간일땐 매일 보길 바라는 남친.
나 평소 자는 시간이 10시반
남친이 주간할때 만날 수 있는 시간은 10시부터..
10시에 만나면
커피마시거나 술마시거나 하는데...
그시간에 잠을 자야 하는 나는 그걸 맞추다보니
다음날 아침이면 엄청 피곤함.
평소 잠자는 습관이 잡혀있다보니
그걸 깨는게 너무 힘들다는...
남친한테 처음에 얘길 했었음.
' 나는 10시반에 잠을 자야한다. 가끔 널 만날 순 있지만
매일보는건 힘들거같다.. ' 라고 말했었는데
그걸 까먹었나봄.. ㅠㅠ
잠을 줄 일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나도 매일 보고싶긴한데...
피곤이 쌓이다보니
너무 힘들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