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경 CJ그룹 부회장(사진)의 `입체안경론`이 관심을 끌고 있다. 이 부회장은 최근 그룹 핵심 임원들과 함께한 자리에서 "CJ 임직원들은 입체안경을 쓰고 비즈니스를 바라봐야 한다. 우리 그룹은 모든 계열사 간 연관성이 아주 강한 만큼 각 계열사 입장에서만 바라보지 말고 상호 연관된 입장에서 그룹을 조망할 수 있는 입체적 시각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입체안경을 쓰고 영화를 보면 `앞뒤좌우` 공간에 대한 입체감을 느낄 수 있고 영화에 더 효과적으로 몰입될 수 있듯이 비즈니스에서도 입체적 시각을 갖고 다양한 아이디어와 전략을 추진해야 한다는 의미다.
CJ는 국내 대기업 중 계열사 간 사업 연관성이 가장 높은 그룹에 속한다.
이 부회장은 "아직도 입체안경을 갖고 있지 못한 임직원들이 있다면, 옆에 있는 임직원이 입체안경을 사서라도 동료에게 끼워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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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열사들의 사업 연관성이 깊은 CJ 그룹 이미경 부회장이 이야기한
입체 안경론이라고 해요.
입체안경을 쓰고 영화를 보면 공간에 대한 입체감을 느낄 수 있고
영화에 더 효과적으로 몰입될 수 있듯이 비즈니스에서도 입체적인 시각을 가지고
다양한 아이디어와 전략을 추진해야 한다는 의미로 쓰이는데
계열사의 연관성이 깊은 기업들에게 필요한 이야기 인 것 같아요.
CJ 계열사중 하나인 제일제당, 제일제당에서 나온 한식 브랜드 비비고,
문화 사업으로는 케이블 방송사를 가지고 있으며 MAMA를 개최해
한국 문화를 전 세계적으로 알리는 데에 힘을 쏟고 있는 기업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미경 부회장의 입체안경론이 뒷받침하고 있었네요
기업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입체적인 시각을 가지고 생활한다면
성공의 지름길이라고 생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