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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우민이 너무 좋아....

이미 최대한도로 좋아한다고 생각했는데
애정의 깊이엔 끝이 없나봄...
진짜 매순간 더 좋아지고 소중해지고 고맙다ㅜ
사랑해 민석아ㅜ
2년 전 오늘, 시우민의 이름으로 우리 곁에
태어나줘서 고마워ㅜㅜ
너의 시우민도, 시우민의 김민석도 모두
진실되게 사랑한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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