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중삼 여자애에요
제목 그대로에요. 제가 초등학교때는 성격이 정말 나빴어요.
그때는 몰랐지만 지금은 제가 왜그랬는지 모를정도로 나빴어요.
애들장난도 안받아주고 항상 어두침침..ㅜㅜ
그리고 말 전하고 여기서 뒷담 저기서 뒷담...
그래서 따돌림도 조금 당했고요
그후 트라우마가 조금 생기긴 했지만 그래도 제잘못인 걸 알아요
그리고 그 애들이랑은 다른 중학교를 가게 됬어요
거기서 좋은 친구들 만나서 성격도 많이 밝아졌고
이제는 뒷담까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구요
그때를 생각할때마다 내가 왜그랬지...하면서 그때 지금처럼 지냈다면 충분히 잘지낼 수 있었을텐데...하는 생각이 들어요
그 애들한테 사과하고 지금이라도 잘 지내고싶기도 하고요
저 어떡해야하죠?? 지금이라도 사과해야하나요 아니면 그냥 잊어버려야 할까요? 요즘따라 이게 자꾸 고민이 되요
제가 읽어도 정말 두서없는 글이네요ㅜㅜ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시간되시면 댓글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