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형식으로 그냥 짧게 글쓸게요
내 여친21살 난20살
지난주부터 알바나가는데 거기는 홈파티룸?그런형식이라 금토일중에
일정생기면 프리하게 나가는곳이라해요
일당은 주급이고...흠흠 암튼간에
여기서~~ 내 고민이 시작됩니다
거기가 글쎄 남자가 많네요 흐미...
연상3~4명 19살한명 동갑하나있다는데 여자는 내여친포함 딸랑2명이네요
내 여친 이쁘고(내 눈에만 그런가...?) 성격좋아서 말잘하고 사교성이좋은데
서빙도 껴잇는알바라 남자랑 접촉하거나 만난다는거 자체가 너무 싫어요..ㅠㅠ
저도 이럴줄 몰랏는데 질투도 나고 불안하고...
여친은 믿어요 믿는데 다른남자들을 제가 못믿겟어요
더군다나 장거리연애이다보니까 만나는날도 적은데 알바때문에 못만날까봐
참 갑갑하네요..
1. 제 성격이 이상한건가요?
2. 어찌생각해야 이해가될까요?
3. 이것도 집착인가요??
아 참고로 제 여친.... 저에겐 처음입니다 제 마음도 제 그...K... 하하하하하 그래요 그거맞아요~
그래서 더 이렇게 생각하는것같아요...
솔직하게 말하고 싶긴한데 집착처럼보이거나 쪼잔해보일까봐
지금 제 긴글 읽고 계신 누님!께 궁금해서 글남깁니다
궁금하고 고민입니다ㅠㅠ 좀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