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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민석아.



컴백에 단콘준비에 계속 바쁠텐데도
우리 위해서 공홈 글, 답글 써줘서 너무 고마워.


EXO와 XIUMIN이 태어난지 2년이라는 너의 말,
새삼 와닿더라.


네 덕분에 행복한 2년이었는데
오늘, 너의 작은 배려로 더 행복할 수 있었어.


우리가 너로 인해 행복한만큼
너도 우리로 인해 행복하길 바라.


2년이든 20년이든 너로 인해 행복할 걸 알기에
존재자체로 고마운 민석아,
사랑해. 넘치도록
추천수53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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