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기존에 보여주지 않았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굳은 각오로 오랜기간 준비를 해온 비스트는
대략의 그림을 그리고 세밀한 준비작업에 착수, 한달 후 컴백이 가능할 수 있게 됐다.
비스트는 이번 컴백을 위해 멤버들 주도로 다양한 음악과 전략을 작업 중인데,
오랜기간 국내팬들을 만나지 못했던 만큼 이번에는 스킨십의 양과 질을 대폭 높이겠다는 입장이다.
그 일환으로 오는 10일 첫방송되는 MBC 에브리원 '쇼타임-버닝 더 비스트'도 준비했다.
이 프로그램은 시청자들의 질문(Q)을 받아 스타가 직접 그에 대한 답(A)을 보여주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비스트는 지난해 멤버 용준형의 곡 '섀도우'를 타이틀곡으로 내세우며 본격적인 자체 프로듀싱 그룹으로 나선 바있다.
한국적인 멜로디에 특유의 중독성을 높여 비스트만의 색깔을 구축해나가고 있는 중이다.
http://osen.mt.co.kr/article/G1109827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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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돌 그룹 비스트가 5월 중순께 컴백을 확정했다.
9일 비스트 소속사 큐브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비스트가 오는 5월 중순께 컴백할 예정이다"며
"당초 4월 말이나 5월 초로 예정했으나, 심층적 작업을 거쳐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조금 늦어지게 됐다"고 밝혔다.
비스트는 지난 '셰도우(Shadow)' 활동 이후 약 10개월 만에 앨범을 발매, 국내 활동에 주력할 계획이다. 관계자는
"개인활동 중이던 멤버들이 비스트 완전체로 뭉치기 위해 각자 활동을 정리하고 비스트 컴백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
당분간 국내 활동에만 집중할 계획이다. 몰입도가 높아져서 멤버들이 앨범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비스트의 앨범 형태와 타이틀곡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황. 앞서, 멤버 용준형이 비스트 앨범의 프로듀서를 도맡아 하며
음악적 색깔을 책임지고 있는 만큼 이번 앨범에도 타이틀곡, 수록곡 등에 직접 관여할 것으로 보인다.
관계자는 "전반적인 후속 작업이나 비주얼적으로 여러 가지 시도 중에 있다. 전에 보지 못했던 비스트의 다양한 모습을 보게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비스트는 컴백에 앞서 10일 케이블채널 MBC 에브리원 리얼리티 프로그램 '쇼타임-버닝 더 비스트'를 통해 팬들을 먼저 만난다.
http://www.mydaily.co.kr/new_yk/html/read.php?newsid=201404091035431135&ext=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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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의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9일 <스포츠서울닷컴>과 전화 통화에서
"4월 말~5월 초 컴백이 목표였는데 여러 가지 작업에 신경쓰다 보니 조금 늦춰질 것 같다. 다만 5월 안에 컴백하는 건 확실하다"고 말했다.
비스트는 신곡 녹음 작업에 집중하며 새 앨범 컴백에 힘을 쏟고 있다. 이전 앨범에서 그랬듯 멤버 용준형이 자작곡으로
지원할 전망이며 외적으로나 음악 내적으로 다양한 시도를 꾀하며 기존의 비스트와 색다른 컬러를 예고하고 있다.
이 관계자는 '각자 개인활동에 집중하던 멤버들도 5월부터는 팀에 포커스를 맞춰 열심히 활동할 계획이다"며 팬들의 응원을 부탁했다.
http://news.sportsseoul.com/read/entertain/1350863.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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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스트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9일 동아닷컴과의 통화에서
“5월에 발매될 비스트의 앨범에는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여러 가지 시도가 담길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약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나오는 만큼 심혈을 기울였으며 열심히 준비 중”이라고 덧붙였다.
http://sports.donga.com/3/all/20140409/62388301/3
5월 중순이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