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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끼는 거지만 시우민은 신의 한 수다!

 

 

능력이 빙결인 것도

작고 아담한 키도

고양이 상의 씹덕도

상남자스럽지만 간간히 터지는 애교도

 

 

본 적 없는 캐릭터에 나 같은 20대 중후반 머글이라면

안 넘어갈 리가...

 

 

시대를 잘 타고 난 시우민! 신의 한 수다!

 

추천수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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