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가 날 알아보도록 어어우워워워~
날 알아듣도록 어어우워워워~
Crescendo 워워 one two
내 목소리가 묻혀 내 숨소리가 커져
아무도 듣지 않는 내 말은 rising in Crescendo
목소릴 높여 high 날 좀 알아줘 hi
내 목소리를 잡아 catch it tightly oh hey
비집고 들어가 틈을 너를 작게 만든 아픔을
소리쳐 널 비추는 하늘 향해
모두가 날 알아보도록 Crescendo
날 알아듣도록 Crescendo
내 목소리가 하늘에 닿아 울려
구름도 나를 듣기까지 맘에 들 때까지
개인적으로 크레센도..진짜 밥들 잘난거 온세상이 알아줬으면좋겠다
밑글보고 답답해서 써봤어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