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저는 한 시골에 사는 젊은 주부입니다
저의 사연은 도시보다 못한 시골인심들과 각박한 시골사람들의 메마른 인심,그리고 드럽고 치사한 인간들의 행포때문에 이렇게 사연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전 도시에 살다가 한시골에 착하고 인정이 많은 우리 아저씨에게로 시집을 와서 살게 되었어요
시골에 시집을 와서 사는데 사는 형편이 순탄하지가 않네요. 왜냐면 저희 아저씨가 젊은 학창시절에 차사고로 허리를 다치는 바램에 불구라 힘든 일을 못하고 있는 형편이라생활고가 힘들어서 하루벌어 하루쓰는 형편입니다
그래서 요즘에 정부에서 저소득층을 위한 일자리사업이 많이 나오더라구요 공공근로 같은~~
여러분은 시골 인심이 좋다고 생각하시지요?
헌데 현실과는 정반대더라구요
정부에서 아무리 일자리를 만들면 뭐합니까
한마을의 통치자가 법인걸요
자기의 맘에 드는 사람들과 있는자들만 혜택을 주고 우리같은 없는 사람들은 아예 일자리를 않주는걸요
여러분 이런 통치자를 어떻게 생각하세요?
없는 자는 한가지 일도 못하고 남의 집 허드렛일을 해서 한달에 버는 소득이 고작 25만원이예요
세금도 못내는 소득이예요
저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이 생활고를 헤쳐나가야 하는데
없이 사는 우리들은 일도 그냥 우두커니 있는자들의 행포에 놀아나야 할까요?
도와주세요 정말 살기가 힘이 드네요
이 통치자의 행포를 과연 보고만 있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