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D수첩에서 말하는 신천지와 진짜 신천지
PD수첩에서 말하는 신천지와 진짜 신천지는 달라도 너무 다르다.
몇 년전 없어진 MBC-PD수첩에서 신천지 한 곳을 마치 신천지가
두 곳이나 있는 것처럼 보도를 한 일이 있었다.
PD수첩은 `시사 고발 프로그램`이라는 타이틀을 내걸고 한때는 승승장구하며
MBC의 간판 프로그램이라고 말할 정도로 인기가 많았었다. 하지만 신천지를
거짓으로 보도하고 왜곡,편파 보도를 하므로써 하루 아침에 그 존재는 눈
녹듯이 사라지고 말았다.
신천지는 PD수첩의 편파보도로 인해 사이비 이단이라고 낙인이 찍히고
잘 다니던 직장에서 쫓겨 나거나 손가락질을 당하는 등 겪지 말아야 할
수모를 겪었다. 결국 전국민이 신천지를 이단이라고 믿게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
1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 PD수첩의 말을 진실로 믿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게 현실이다. 정작 온갖 비리에 연루되어 있는 대형 교회들에게는
너무도 관대하여 우리 나라의 교회들이 문을 닫거나 교인들의 수가 점점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다.
PD수첩의 말대로 신천지가 사이비 이단이라면 그렇게 큰 타격을 받고도
어떻게 30년이라는 기간 동안 고도의 성장을 이루고 세계로까지
뻗어나갈까요?
진짜 신천지는 하나님이 계신 하나님의 계획대로 만들어진 나라로써
신약성경을 모두 이루고 있는 곳이다.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이라면
PD수첩이 말하는 신천지와 진짜 신천지를 잘 구분하여 하나님이 계신
진짜 신천지로 오길 간절히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