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THE NEW CT200h가 출시 되었다는 소리를 듣고 시승신청을 하고 왔습니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 된 렉서스 하이브리드 차량 THE NEW CT200h의 디자인이 가장 눈에 띄더라고요.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요즘 렉서스의 패밀리룩이라 할 수 있어요
스핀들 그릴 부분은 좀 더 와이드한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앞,뒤 범퍼 부분을 보면 좀 더 스포티해졌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전체적인 디자인 모두 괜찮지만 개인적으로는 스핀들 그릴이 적용된 앞모습이 가장 마음에 드는데요.
이번에 렉서스 최초로 루프스킨이 적용된 투톤컬러가 출시 되었습니다.
평소에 투톤컬러에 관심이 있었던 분들에게 렉서스 THE NEW CT200h 투톤컬러 소식이 반가울 듯 합니다.
개인적으로 레드&블랙 색상의 투톤컬러가 고급스러워 보이면서 강렬한 느낌이 마음에 드네요.
렉서스 THE NEW CT200h의 복합연비를 18.1km/L라고 합니다
하이브리드의 배터리가 충전되었을 때에는 전기 모터의 힘으로 약 40km/h까지 주행할 수 있다고해요.
저속 주행을 할 때에는 전기 모터로만 주행을 하기 때문에 연료가 소비하지 않다는 점이 마음에 드네요
또 렉서스 THE NEW CT200h 하이브리드는 가솔린 엔진과 전기모터의 결합으로 폭팔적인 가속력이 특징이라고 합니다.
거기다 무단변속기와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만났다고 하니 승차감이 좋은 렉서스인데 더 좋은 승차감을 기대해도 좋을 것 같네요.
전반적으로 렉서스 THE NEW CT200h의 디자인, 연비 부분에서는 마음에 드네요.
그리고 제가 기대하고 있는 부분 중 하나인 승차감.. 빨리 시승을 하여 렉서스 THE NEW CT200h의 승차감을 느껴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