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언젠가 너한테 말하고 싶다

여고생 |2014.04.11 20:03
조회 366 |추천 5
너 좋아하는 마음 접고 한 번도 나 봐주지 않은 너를 나는 줄곧 너만 보면서 좋아했었다고
너 좋아하면서 늘 비참하고 힘들었지만 그래도 너 때문에 행복했고 설레였다고
추천수5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