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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남자로써 2틀째 헤매는중

시우민김민석빠돌이2014.04.11 23:00
조회 1,074추천 53
저는 어제 여기로 들어오지 말았어야 했어요.
동생준다고 사진 부탁하고 글들 좀 봤는데
짤 파티라는 데도 가봤는데.. 하.
어제 저를 여기서 보시고 짤들 날리고 가신 분들 책임지세요.
심각해여

분명히 동생준다고 사진 몇개 저장했는데
오늘 새벽4시에 보니깐 컴퓨터에 같은사진이 다른앵글로 13개나...
사진들은 총합쳐서 1500개 돌파. 이런. 결국 학교가기전에 2시간 밖에 못자고..
야자때도 티저영상 못봐서 배가 아파오고... 리얼리티?도 한다 그러고..컴백도 하고.
내일은 학원 가기전에 엑소 퍼스트 디비디 박스 사러가고..

하 이건 무슨 시우민 금단현상 인가요? 하루만에 빠돌이 되가는건가요.
이제 자주 볼것같네요.. 웅녀여러분.

 아,,,,와 같은 남자로써 봐도 와 이렇게 잘생겼노.
미치겠네 정말.

오늘부로 시우민 빠돌이 선언.
웅남선언...

이상 하루만에 씹더쿠가 되었다는 한 고딩의 이야기.

 

 

 

 

 

 


타이틀곡도 중독.

이번 컴백은 나를 노린것이 분명하다.



+ 우민군을 보는 나의 얼굴

 엄마 미안해, 나 남덕이야.


(닉네임을 슬쩍 '팬은아님' 에서 '김민석빠돌이' 로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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