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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는게사귀는거같지않은사이

인생끝 |2014.04.11 23:16
조회 264 |추천 0
제가 어제 그전부터 좋아하던 여자에게 고백을햇는데요
고백하기전부터 저는 엄청 그여자에게 잘해줄려고 노력을했어요
그여자도 자기를좋아하는걸 이미 알고있엇고요
참고로 첫번째까이고 두번째 고백입니다
아는지인분에게 제가 한번더 고백할거면 받아줄의향이있다고햇더라고요 저는 수소문끝에 그애기를 접했고요
그래서 어제바로 저질러버렸어요
집에바래다주는길 엘리베이터앞 침묵끝에 나 너좋아해 이5글자를 내뱉는데 심장마비가 올뻔할정도로 숨막히게말햇는데
응 그래 고마워 하더라고요
???????????????
이게 무슨반응이지?.햇죠
그리고 밤에톡이왔습니다
저와1년넘게 친구로지내왓는데 막상사귀자니 그러기엔 너가 가벼운존재가 아니라더군요..
저를 그만큼생각해준건 정말 너무나도 고마운데 그이상으로는 생각을안햇다는게 괜한 실망감도 동시에 남더라고요
저도모르게 제감정을 표출하면서 지속적으로 카톡으로 둘이 애기를했고 결국 제가 노력하겠다고 승낙을받았어요
막상 오늘이됬는데 여자애의 별다른반응이없고 오히려 말도없어진거같고 하더라고요 괜히 제가 너무 이기적으로 밀어붙여서 미안해서
친구로지내자고말도못하겠다고했던그여자를 더부담스럽게한거같습니다
저는 어떻게해야될까요
늦지않았으니 헤어지고 다시평소처럼 친구로지내야될까요
아니면.제가.맘을 다잡고 노력을해야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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