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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새끼 생일 축하해
벌써 4월이네 우리가 만난지 자그마치 2년이란 시간이 흘렀어, 많은 시간이 지난만큼 많은 일들도 겪어왔지만 묵묵히 그 자리 지켜줘서 고마워. 앞으로도 건강만 잘 챙겨줬으면 좋겠다 사랑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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