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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팬미에서 레이가..

12월의 기적..피아노 쳤어요..
제가 무대 왼쪽으로 가까이 있었는데

레이 피아노 치는걸ㅜㅜ
그렇게 가까이서 볼수있었다니ㅠㅜ
뭔가 너무 감동 받아서 막울었네요ㅜㅜㅜㅋㅋㅋ

일어도 외운거 조근조근?이쁘게 열심히말하고ㅠㅜ
한국말같이 말했어요ㅋㅋ엄청귀여웠음ㅎㅎ
그리고 몇번이고 팬여러분 카와이이~~그러면서
얘기해주는데 힐링되고ㅠ
마지막까지 계속 인사해주고ㅜㅜ

최애 레이로 굳혔습니다ㅎㅎㅎ

몇번을 심쿵했는지;;;ㅎ
추천수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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