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 병원에서 개념 없는 애랑 애엄마때문에 고생했던 흔녀입니다. 빨리 후기를 쓰고싶었지만 내 머릿 속은 싸이 아이디만 기억할뿐이요 네이트 아이디는 삭제가 되어ㅠ 결국 아이디를 다시 찾아 후기를 씁니다. 댓글하나하나 다읽어봤는데요. 감사합니다 격려해주셔서ㅎㅎ제일 기억나는 댓글은 님 보살이세요? 했던 댓글ㅎㅎ 보살이라. . . 감사합니다. 어른이라 머라 못했던것두 있어요. . . 그럼 후기 시작합니다.
그 애랑 애엄만는 결국 6인실 다인실로 갔음. 거기서도 똑같이 행동했는지 물리치료실이든 어디든 그아줌마 소리가 들려왔음. 뭐 안봐도 뻔할뻔자임 그리고 그아줌마 시시때때로 나한테 찾아와서 합의하자고 조름. 난 그냥 고소하라고 그리고 계속 귀찮게하고 그러면 협박죄까지 죄목 넣는다구 했음 그랬더니 또 소리 지르고 난리핌. 결국 간호사 언니들도 포기했는지 경호원 부름. 경호원이 한번만 더 난리피우시면 강제퇴원 시킨다고 경고하고 데리고감. 근데 그 아줌마는 포기라는걸 모르나봄. 애 병원비에 정신적 피해보상까지 100만원 내놓으라고 계속 따라 붙음 결국 내가있는 병실 접근 금지 됨 그러다 3일전에 사건이 터짐 그 아줌마 애새끼가 또 남에거 쳐먹었나봄 그 병실 아줌마가 참다가 원무과 가서 난리쳤다고함 그러자 병원장이 돌아댕기면서 그 아줌마에 대해서 알아봄 나한테 와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자세하게 묻고 가심 그리고 결국 오늘 강제 퇴원 당하심 병원 측에서도 팔이 부러져서 수술하신 분이라 주사치료때문에 참고만 있었다고 죄송하다면서 사과하고 다인실 같이 썻던 분들이랑 저한테 케잌 하나씩 주셨음. (이 병원은 병원내에 빵집이 있어서 퇴원할때 케잌하나씩줌)그리고 친한 간호사 언니도 그 아줌마 이제 퇴원하니깐 걱정말라고 도움 못줘서 미안하다고함. 글실력이 없어서 이렇게 밖에 못쓰지만 읽어주셔서 감사드리구요 그 아줌마가 보길 원하며 아줌마 그렇게 살지 마세요 합의금? 장난하세요? 합의안해주면 경찰에 신고한다구요? 살인미수죄요? 말이 되는소릴하세요 제가 멕였나요? 제가 억지로 입벌려서 멕였냐구요! 아니잖아요 먹을것 안먹을것 안가리고 먹은 당신네 애새끼가 문제인거지. 아줌마가 나한테 합의안해주면 고소한다고 한거. 녹취해놨어요. 나중에 협박죄에 무고죄에 절도죄까지 고소당하기 싫으시면 귀찮게하지 마시구 찾아오지 마세요. 꿈에나올까봐 겁이납니다.
원글 링크 부탁하신분이 계셔서 링크 걸어요ㅎ 댓글 하나하나 챙겨보고 있어요ㅎㅎ 감사합니다ㅎ
http://m.pann.nate.com/talk/pann/322040734&currMenu=search&page=1&q=%EC%95%A0%EB%9E%91%20%EC%95%A0%EC%97%84%EB%A7%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