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보연이야 니들 둘 두 눈 똑바로 뜨고 잘 봐
최보연
|2014.04.12 13:40
조회 90 |추천 0
넌 반드시 니 와이프와 함께 걔와 걔 신랑과 넷이서
나를 상대로 명예훼손으로 고소해야 돼.
고소 안한다면 니들 둘은 나한테 사과해야 돼.
둘 다 안해?
그럼 난 순복음 교단을 통해 걔 시어머니인 권사에게
정식으로 사과 요청할거야.
물론 그동안의 일 전부 알려주고 받을거야.
니들은 나를 반드시 명예훼손으로 고소하거나
아니면 사과해야 돼.
니들은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해야 돼.
니들 둘이 만든 상황이야. 책임져.
걔라도 너와는 달라 진심을 담아 사과했다면
내가 이렇게까지 안하지.
조용히 물러나줬지.
어차피 끼리끼리 어울리는지라 사과할 년이 아니겠지만.
니들의 그 추악하고 더럽고 추잡한 죄악과 허물을
내게 전부 뒤집어 씌워 내 인생을 틀어쥐곤 쥐락 펴락
하려는 것과 뭐가 달라?
니들이 가족을 불행하게 만드는
악마 악귀에 불과한 불륜이건
당연한 사이인 직장 상관 부하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깨끗한 사이건 나와 상관 없기에 내 알바 아니고
관심도 없다는데 온갖 신경 집중하며 깨끗한 사이라는 걸
왜 나한테 구구절절히 밝혀주며 읊조리냐.
그런 애를 트럭으로 갖다줘도 싫다는 둥
여자로 보이지도 않고 느껴지지도 않는다는 둥
왜 걔랑 엮을려고 하냐는 둥
걔는 부하일 뿐이지 아무 감정 없다는 둥
내가 이런 말들을 왜 들어야 하냐? 왜?
뭐가 캥기고 두려워서 나한테 미주알 고주알 다 말하냐?
나와 어떤 상관이 있다고 내 인생을 말아쳐먹을려고
작정들을 했냐고.
반드시 고소해.
거짓말이나 해제끼는 니 그 더러운 입으로 한 말에 대한
책임 분명하게 져.
불륜은 가족은 물론 주변인들까지 전부 불행하게 만드는
악마 악귀 덩어리 둘에 불과할 뿐이지.
니들이 가족과 주변인들 모두를 불행하게 만드는
악마 악귀 덩어리 둘에 불과하던
더 할 나위 없는 직장 상관 부하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깨끗한 사이던 나와는 무관하다고. 전혀.
관심이 없다고.
내 관심은 사업이라고.
내 인생만 건드리지 말라고.
너한테 중요한게 사업이 아닌지 모르겠지만
난 사업이 중요하다고. 너랑 다르다고.
얼마나 더 말해줘야 말귀를 알아듣고 정신을 차리겠냐.
일어나 영어로 해주리?
정신 똑바로 차려.
당하면 100% 복수를 한다고? 풉.
내 신상에 무슨 일 생기면
네 짓이라는 걸 또 걔가 알려주는 격이네.
몇번째네. 이제는 내가 고맙다고 해야 하나. 풉.
이게 너야. 넌 너를 몰라. 니가 어떤 인간인지를.
니 수준을 넌 몰라도 너무 몰라.
그러니 둘의 죄악과 허물을 열심히 살아가는 사람한테
뒤집어 씌우려는 거야.
지피지기면 백전백승.
나를 알고 적을 알아야 백번 싸워 백번 다 이긴다.
^^*풉.
난 잃을거라곤 목숨 뿐인데 복수한다는 니가 거둬 주련?
^^*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