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다들 축하해줘라. 변기에 안착했다.

예전에 전기츙격기로 도둑한테 집 따인적 있어서 아빠가 열쇠키로 바꿧ㄱ는데. 열쇠 구멍 맞추느라 죽는줄 알았다.
나 뻥안치고 지금 눈에서 눈물 흐른다.
슬픈것도 감동도 아닌데 흐른다... 발 포인한채로
힘 겁나주고 쾌변중. 다들 고맙다.
추천수14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