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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나쁜년이지ㅠㅠㅠㅠ

흑형 |2014.04.13 13:59
조회 291 |추천 0
반말할게용!!^^
아ㅋㅋㅋㅋㅋㅋ내가 중1때 잇엇던일인데
진심 실화 개실화
지금은 중2고 딴반됫지렁.....ㅠ 설직히 럽실쓰는애들 왜쓰지 이랫는데 이렇게 나도 여기서라도 마음 풀어놓니까 너무좋드라ㅠㅠㅠ럽실 사랑해요♥
이제 말해주께!!!

내가 중1때잇던얘기엿어
이제 막입학하고 전학와서 그런가
그래서 아는애도 없고ㅠ...근데 입학식이여서 그런가 애들 다 서먹서먹하고 그렇드라ㅋㅋㅋㅋ결국 반애들하고 다 친해지고 하루하루 즐거운삶을 보냇지♥


근데 울학교가 체험학습가는날이엿어 근데 자기각자 와야됫어
난 반여자애들하고 버스정류장에서 버스기다리면서 막 수다떨고잇는데 문자가 온거야!!

누구한테 온거냐면 반에서 많이안친하고 조금 떠드는정도?인 애한테ㅋㅋㅋㅋ
막 이렇게 왓어.
'어디야?'
그래서 내가 '이제버스'라고 보내고
다시이렇게왓어
'안더워?'
난 답장을햇지
'더워' 그리고 걔가
'그래'이렇게 하고 끝낫어..
ㅋㅋㅋㅋㅋㅋ너무 간단하다고? 이땐 딱히 내가 얘한태 마음도없엇고 너무 더워서 별로 막 문자에집중도 안되고 그랫엇어...

그리고 얘가 날좋아하나?이런생각도 전혀못햇거든ㅋㅋㅋ내가 몇달전에 머리를 엿같이 잘라서 이젠 남친은 업겟구나..햇거든..ㅜ

여튼!!이렇게 문자가 끝나고 이제별일없엇어~
근데 며칠뒤에 학교에서 차차 떠들면서 친해지게됫어..근데 얘가 진심 잘생기고 귀엽거든?? 근데 키카 너무작는거야...내키가 163?정도엿는데 얘는 내 어깨보다 조금 밑?정도...진심 작앗어..얼굴은 최곤데

그래서 난 얘한테 별로 호감이업섯징....

반응좋으면 계속할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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