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카페를 운영중인 사람인데요.
대학가 앞에 위치해 있습니다.
그런데 몇개월 전부터 아주머니 6~8명이 일주일에 3~4번 꼴로 오는데
진상도 이런 진상이 없네요.
마치 무슨 시종 부리듯 이거달라 저거달라 자리에 앉아서 부르고요
안오면 엄청 큰소리로 부릅니다. 민망할 정도로요.
물달라 설탕달라 뭐 난리도 아니에요.
가끔은 또 자기들끼리 와서 싸우기도 하고요. 말싸움인데 엄청 시끄러워요.
큰소리로 웃고 떠들어서 옆에 피해주는건 당연하고
이상한 냄새가 나서 나간 자리에는 항상 쾌쾌한 냄새가 나서 손님들이 불쾌해 합니다.
그리고 더 어이없는건 몇 일전에는 야동도 보더라구요.
자기네들때문에 손님 나갔는데 나가니까 다 갔으니까 이제 떠들어도 된다면서
더 떠들질 않나.
안되는거 해달라고 하면 추가해야 된다고 말하면 여태까지 모은 도장쿠폰 보여주면서
자기네가 이렇게 많이 왔는데 이것도 안해준다는 식으로 막무가내입니다.
어떻게 못오게 하는 방법 없을까요?
괜히 다른 카페 이용하시라고 말했다가 상황만 더 악화되는게 아닐지ㅠㅠ
요즘 세상에 어떻게 저렇게 무개념한 사람들이 있는지 의심스럽습니다 진짜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