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시렵니까 ^0^
저는 대구사는 26살 먹은 아가씨입니다.
제가 다름이 아니라
어제 일하다가 헌팅을 받았는데요
그 분이 인상도 좋아보이시고 자주 뵙던 단골 손님이랑 같이 오신 분이라
별로 낯가리지 않고 착해보이시고 서글서글 해 보이시길래 알아가고싶어서 저도 번호를 주었어요
일하다가 헌팅 받아보는게 처음이라 낯 뜨거웠긴 했지만
그래도 저두 혼자이고 봄이고 남들하는 데이트도 하구 잡드라구요..(솔직한 심정;;)
그리구 그분이랑 계속 눈이 마주쳤어요
너무 눈이 마주치길래 부끄부끄했습니다만..
근데 그 분이 조금 유부남 같아보였지만
그래도 손가락에 반지가 없길래 아직 결혼안했겠지 싶더라구요
근데 그 분이 연락이 안오시네요..
헌팅 해놓고 연락안하는 남자의 심리는 무엇일까요?
넘 궁금해서요...
무작정 기다릴수도 없구
자꾸 생각이 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