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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봐 감동임

방용국 다음으로 연습생 신분이 된 종업은 처음에는 그와 함께 반지하 생활을 했단다. 고된 연습생 시절, 항상 든든하게 그의 곁을 지켜준 방용국은 종업에게 가장 큰 힘이 됐다고. 

“당시 용국이형은 혼자 있는걸 좋아해서 잠도 따로따로 자고 그랬거든요. 그런데 어느순간 용국이형이 제 곁에서 잠을 자더라고요. 그렇게 저희는 서로를 의지하면서 지냈어요.
ㅠㅠ 핫데뷔일기읽는데 꾸르잼 
추천수2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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