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글을 뭐 어디서부터 시작 해야 될지를 모르겠어 하도 많아서 그런지 뭘 어떻게 시작을 해야될까싶은데 글이 길어질수도 있는데 끝까지 읽어줘.....
나 타지에 온지 얼마 안되서 얘랑 나랑 소개로 시작해서 연인이 된건데 첨부터 얜 2명의 여자가 있었어 나를 포함해서 2명.. 나랑 또다른 여자는 썸이였고 어찌되다 나랑 먼저 사귀게 됬는데 또다른 여자애랑은 여전히 썸탓더라고 난 그걸 100일 넘어서 알게 됬고 그땐 솔찍히 깊은 감정이아니라서 그냥 헤어지자했어 그만하자고 이런 애란걸 빨리 알려줘서 고맙다고하면서 헤어지자했더니 무릎 꿇고 빌더라 울면서 미안하다고 한번만 기회를 달라고
그래서 받아 줬어 정말 받아준뒤로 일년이 행복했어 되려 내가 얘한테 익숙함에 속아 소중한걸 잊을정도로 얜 정말 모든걸 나한테 쏟아 부었어 근데 어느날 갑자기 행동에 변화가 오더니 갑지가 변하더라?
감이란게 있잖아 사소한거라도 뭔가 전같지 않은 감.. 그래서그런지 집착하게 되더라고 그러다 싸움이 됫어 결국 시간갖자하길래 알겠다 그랬지 난 내잘못같아서 사과할려고 얠만나러 갓는데 왜왔냐고 짜증내더라고 화내면서 가라고 소리질르길래 내가 울었더니 달래주면서 자기가 3일뒤에 연락을 주겠데 결론을 내리겠데 근데 얘가 핸드폰을 만지더라고 얼핏봣는데 여자 사진이 있길래 확인 해봐야 될거같아서 핸드폰 한번 달라 하니깐 싫데 갑자기 신경질적으로 변하더라고 결국 나중에서야 알게되니깐 나랑 시간 갖던 도중에 걔랑 사귄거였던거야..
근데 이게 몇번 반복이였어 나랑 시간갖을때나 싸울때 항상 매번 여자를 만나왔어 근데 이번만은 뭔가 심히 감이 안좋았거든 계속 집착하고 헤어지라하고 울고불고 난리쳤어 그러다가 정리한다고 정말 이제 나한테 오겠다 했는데 그시기때 그여자애가 임신을 했데..ㅋㅋ 진짜 근데 웃긴건 그런데도 좋았어 그여자애 중절수술할때까지 옆에서 내가 도와줬거든 병원 알아보고 결국 지웠어 이제 정말 나한테 잘해주겠다길래 바보 같이 믿었어
근데 자꾸 그여자얘한테 연락오는걸 받아주는거야 그걸 여러번 걸렸어 진짜 아니다 싶어서 결국 헤어지자했어 근데 내가 또 잡혀버렸어 바보같이 지금 이런게 2년째 반복이야 지금은 여자문제가 아니지만 그냥 연인끼리 기본적인 예의, 행동을 안해줘서 싸우는데
애는날 풀여줄려하질않아 되려 연락을안해 자꾸 미안하다고만하지 변하질않아 나도 내가 정말 바보 같은거아는데 여기서 헤어져야 되는거 아는데 자꾸 그게 안되 그냥 애 성격 모르는것도 아닌데 자꾸 바라게 되고 서운하고 그러다가 또싸우고 또 연락없음 결국 내가해서 집착하고... 이제 나 이러는거 정말 지겨운데 힘들고 기억 다지워 버리고싶을정도로 짜증나고 그만 하고 싶은데 막상 그렇게 할려하면 그게 안되 타지다보니 아는사람이 애밖에 없어서 그런건진 모르겠는데 어찌해야될까 나도 내가 이제 불쌍하고 진짜 안쓰러워 이게 사랑인지 정인지 외로움인지 이젠 모르겠어...
이제 뭘 어찌해야 될까 뭐가 답인걸까 정말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