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분들! 다짜고짜 번호달라고하면..

초조해 |2014.04.14 15:45
조회 4,980 |추천 0
안녕하세요 23살평남 입니다.결론부터말씅 드리면
여자분들의 의견이궁금한데요..
한 2주전부터 제가다니던 편의점에서 맘에드는알바생이
있어요..소심한편도아니고 한눈에 반하는?그런성격도
아니거든요 정말로..근데 예쁜편도아닌데솔직히 손님왔을때 싹싹?함?그런거랑 웃는모습이 너무예뻐서 번호라도받아서 밥먹으면서 얘기해보고싶은데.. 저는 그냥 집근처라서 가는 손님이구 그여자분은 평일 알바생이에요.. 여자분들!!저만 이런호감을 가지고있는거지 그분은 아니잖아요?
이상황에서 다짜고짜 맘에든다고하면 거부감들것같아서
그렇게는 못하고있고 살것도없는데 괜히가서 얼굴도장만 찍고있어요....저도제가 멍청한거아는데 그냥 짝사랑은좀 오바고 연락하면서 친해져보고싶거든요..어떻게하면 부담스럽지않게 연락처 받을수있을까요? 그냥 맘에들어서 번호를 달라고한다vs폰이 꺼져서 잠깐 전화좀빌려달라고해서 자연스럽게 연락한다 ㅜㅜ 어디쪽인가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