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의 욕심은 끝이없고 같은실수를 반복하지
이게 어디로 들어갈지... 난 번아웃같은 느낌으로
표지훈이 [세상이 날 버린게 아냐 내가 택하지 않았을 뿐 I'm done]
뭐 이런 식의 랩으로 들어갈까 생각해봤는데 피아노소리들리고
냔ㄴ냐냐냐 거리는 노래에 이게 어케들어가
난희골혜...?
그냥 이쁘길래 벗ㄲ..벚꽃! 지금은 철쭉바께 없더라ㅜ
인간의 욕심은 끝이없고 같은실수를 반복하지
이게 어디로 들어갈지... 난 번아웃같은 느낌으로
표지훈이 [세상이 날 버린게 아냐 내가 택하지 않았을 뿐 I'm done]
뭐 이런 식의 랩으로 들어갈까 생각해봤는데 피아노소리들리고
냔ㄴ냐냐냐 거리는 노래에 이게 어케들어가
난희골혜...?
그냥 이쁘길래 벗ㄲ..벚꽃! 지금은 철쭉바께 없더라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