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서울사는 25 남자입니다. 지금은 헤어진상태지만 전여친도 동갑이구요.
다름이 아니라 여자친구와 술을 먹고
별로 사귀지는 않았지만 서로 좋은 마음에
관계를 맺었는데 그게 시발점이였습니다..
여자친구가 옷을 벗을때는 몰라는데 제가 술에
취한나머지 껴안고 있다가 머리카락인줄 알고
쓰담아주면서 비비꼬았는데 여자머리치고는 너무
짧길래 봤더니...여자친구 겨털이였습니다..
여자친구랑 처음사랑나누는 날 겨털이 정말 보통남자들 처럼 나있었습니다..
보통겨울에는 여자들 잘안미는거 알고 있디만
이제는 남자친구 사귄지 한달째다가는데..이해가안되서
물어봣습니다..왜안미냐고 그러자그녀는 말하더군요.. 여름에만 민다고
밀며는 더 굵게 나와서 싫타거하더군요 전싫다고 밀라고 하엿고 그럼저도밀라고 하더군요 어이없어서 말이안나옵니다 제가 너무충격받은 나머지
그다음날도 확인햇습니다 무안준거는 인정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녀에대힌 환상이다깨져서 헤어지자고햇더니
그녀는 저에게 갖은 욕설을 퍼붓더군요 ...
님들은 이럴경우에 아떻게
대응하시겟아여? 제가 나쁜놈인가여?...
저는 너무충격입니다..이십대 처녀가 그렇게 겨털이긴건첨봐서 ..... 충고나의견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