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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살인데 엄청 늠름한 최근 여진구

부리 |2014.04.15 17:06
조회 76,305 |추천 103

 

최근 영화 캐스팅 관련한 일 때문에 한바탕 홍역을 치룬 여진구

아직 18살 밖에 안 되었는데 맘고생 좀 했을 것 같아ㅠㅠ

하지만 공적인 일은 또 해야하니 최근에 검은 수트를 입고 무대위에 올랐음

 

 

 

 

 

 

 

 

 

너 18살 맞니?ㅠㅠ

어쩜 이렇게 늠름한지....

 

 

 

 

 

 

 

 

 

 

다큐멘터리의 나레이션을 맡아서 그거 발표하는 현장이라는데

등장부터 긴장한 기색이 역력해

 

 

 

 

 

 

 

 

 

 

하지만 긴장한 모습조차 멋진 너.....

내 동생이랑 동갑인뎈ㅋㅋㅋ 그래서 좋아하는 게 약간 죄스러움ㅠㅠㅋㅋㅋ

 

 

 

 

 

 

 

 

 

 

 

요즘 맘고생 좀 했을텐데 웃는 모습 보니까 좋은 누나팬이 뭼....

 

 

 

 

 

 

 

 

 

 

좋은 배우로 성장하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좋은 모습 많이 보여줬음 좋겠어

 

 

 

 

 

 

 

 

 

 

이젠 웃는 일만 가득하길~~~

 

 

 

 

 

 

 

 

 

 

 

진구야... 너 좋아해도 되지....?......

 

추천수103
반대수3
베플닉네임없음|2014.04.16 11:07
진구야 개명해 여진구오빠로 오빠라고 한번만 불러보자.....
베플희망사항|2014.04.16 10:39
누나가 일해야되는데 너때문에 아무것도 못하고있네 누나 실직당하면 니가 책임져
베플좋아|2014.04.16 09:43
일지매(이준기 아역)때부터 연기 잘하고 참 똘똘하고 귀엽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훈훈하게 잘 컸어 비율이 아주 쬐~~~끔 아쉽지만 너의 그 천만불짜리 미소하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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