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영화 캐스팅 관련한 일 때문에 한바탕 홍역을 치룬 여진구
아직 18살 밖에 안 되었는데 맘고생 좀 했을 것 같아ㅠㅠ
하지만 공적인 일은 또 해야하니 최근에 검은 수트를 입고 무대위에 올랐음
너 18살 맞니?ㅠㅠ
어쩜 이렇게 늠름한지....
다큐멘터리의 나레이션을 맡아서 그거 발표하는 현장이라는데
등장부터 긴장한 기색이 역력해
하지만 긴장한 모습조차 멋진 너.....
내 동생이랑 동갑인뎈ㅋㅋㅋ 그래서 좋아하는 게 약간 죄스러움ㅠㅠㅋㅋㅋ
요즘 맘고생 좀 했을텐데 웃는 모습 보니까 좋은 누나팬이 뭼....
좋은 배우로 성장하는 과정이라 생각하고 앞으로도 좋은 모습 많이 보여줬음 좋겠어
이젠 웃는 일만 가득하길~~~
진구야... 너 좋아해도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