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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분들 답변바래요

한숨만 |2014.04.15 20:10
조회 101 |추천 0
6년 만난 여자친구가 장거리연애등등 여러가지이유로 다른남자가 좋아졌대요 잘챙겨주지못한 저였기에 보내주었답니다. 그러고 일주일뒤 다시연락이 왔고 다시 재회하나
생각했지만. 좋아하는 그남자때문에 힘들어하더라구요
그래서 전다시 보내야만 했고 헤어졌답니다.

그러구 한달이란 시간이흘러 다시연락이왔고 저에게 희망아닌 희망을 말하길래 단1프로의 미련도 남지않으면 연락해라 그때도 둘맘이 이렇다면 그때 다시보자고했고
그렇게 일주일이 되어갈 무렵 제가 기대가 컷던지. 기다리기 너무 힘들어 이제 포기할맘으로 이제 너무 지치고
힘들다며 아직도 맘을 정하지 못했다면 그만하자고

난내갈길 갈게 남은 미련마저 다털고 이렇게 메세지를 보냈고 다시 돌아와 주었답니다.처음 재회했을땐 그사람으로 인해 너무 힘들어했어요 옆에두고 지켜보지도 못할만큼.. 이번엔 그때보단 힘들지않다고 애기하고 다시 여자친구 부모님에게 만난다는 사실도 알리러 집에도 갔다왔어요 그후에 여자친구 어머니께서 여자친구 힘든와중에

또 잔소리를 하셨구요 그로 인해 여자친구가 지금너무 많이 힘들어합니다. 직장문제 사랑문제 어머니와의갈등

제맘같아선 난 이렇게 널사랑하는데 왜 넌 아직 힘들어하냐 따지고도 화도내고싶지만 차마그럴수 조차없네요
제가 더좋아해서겠죠. 아직 좋아하는 남자를 다떨쳐버리지 못한 여자친구 제가옆에서 도와줄 방법은 전혀없는건가요? 헤어져라 이런말씀은 사양할게요. 헤어져도보고
모든 방법해보았지만 결국 이렇게 답이나왔기에 앞으로

어떻게 행동해야할지 조언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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