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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랑 1박2일갔다가 큰일날뻔함

20 |2014.04.16 05:21
조회 127,534 |추천 11
20여자임
우리집이 좀 엄해서 누구 만나러 갈때는 그사람 전화번호를 엄마한테 알려주고 가야함...
우리집에 몇번 놀러왔던 언니랑 지방사는 언니보러 간다고 뻥치고 남친이랑 1박2일 놀러갓는데
물론 엄마한테 그언니 전화번호 알려줬지만 전화 거의 안하니깐 그냥 이번에도 안하겠지 했음
남친이랑 하루동안 잘놀고 집에 가는데 엄마가 그날따라 그언니한테 전화하고 나 바꾸라고 난리도 아니었나봄;; 언니가 나한테 카톡해서 큰일났다고 했고 난 언니한테 이제 전화받지 말라고 하고 난 핸드폰 꺼놈ㅋㅋㅋㅋㅋ
진짜 ㅈ댈뻔하다가 오는길에 그 언니 집앞까지 달려가서 확인전화시켯음 에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라도 말안하면 안보내줄꺼면서 진짜 이제 나도 성인인데 언제까지 그렇게 감시하고살건지 에휴
추천수11
반대수95
베플ㅋㅋㅋ|2014.04.16 17:26
그렇게까지 엄마를 속이고싶나 에휴..떳떳하지못하면서 뭘 아무리 성인이여도 이제 갓 스무살이구만 철좀 들어라
베플ㅉㅉㅉ|2014.04.16 14:05
성인이라고???ㅉㅉㅉㅉㅉ몸만 육체적으로만 성인이면 뭐하누......멘탈,즉 정신적으로 사고가 성인이어야지....
베플|2014.04.16 12:30
20살부터 걸1레 입문하네 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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