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여진을 처음 본 건 이때였지...
그 당시에도 눈에 띄는 몸매였음 ㅋㅋㅋ
<직찍 vs 화보> 는 <직찍 = 화보> 다리길이 113cm의 인증샷??
얼굴도 질리지 않을 것 같아~ 진짜 볼매임 ㅋㅋㅋ
최근 행사에서 몸매 부각되는 블루 원피스에
블링블링한 쿠론 클러치 들어줬을 뿐인데 패션감각 돋네~
패션의 완성은 얼굴도 있지만 역시 자신감이란 생각!!
이런게 바로 패셔니스타가 가진 소화력인 듯...
특히 클러치백을 접어서 장지갑 마냥 들고 나오는 저 센스 ㅋㅋㅋ
요즘 행사 좀 다시던데 또 어떤 패션으로
눈을 즐겁게 해줄까 기대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