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제가 하는이야기는,
제이야기가아니고 제 여자친구 회사일입니다,
회사는 2금융쪽 대출업무를보고있는데요
회사는 괜찮은거같은데,
문제점이 뭐냐하면 무슨 회사가 회식을 한달에 2~4번,
거기까진 좋습니다, 회식한번했다하면 무조건 새벽3~4시까지 술을먹고
집에를 안보낸답니다 물론 여자친구가 처음부터 자기입장을 밝혔으면 안그랬을지는몰라도
이야기를 들어보면 이제 술이 취해서 못먹겠다 집에 가봐야겠다 그러면 장난하냐고 어딜가냐고
나이 26살 먹은 여자애가 술을 먹으면 얼마나먹는다고 술을계속 먹이고
집안일때문에 회식참석 못한다고하니 팀장이란년은 그럼 밥먹으면서 소주3병까고 집에가라고했답니다
전체회식도아니고 팀회식인데, 왜이럴까요 이회사
전 기술직에 몸담고있어서 소속은 자주바뀌고 그래서 이해가안갑니다,
왜이런가요?
아 너무 화가나서 쓰다보니 뭐라고 쓴지도모르겟네요
추가로 이회사 대표가 지점이 몇개있다는데, 다른지점으로 4대보험을 떼는데
예를들면 롯데리아라는회사에 다니는데 4대보험은 버거킹라는회사에서 나가고있습니다
이건 어떻게해야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