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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이런사람있나요?있으면어떻게감당하셔요?ㅠㅠ

ㅋㅋㅋ |2014.04.16 16:43
조회 442 |추천 0

판은 처음이라서 오타 맞춤법 미리 죄송합니다!!!!그리고 글 많이 길어요 ㅠㅠ

 

안녕하세요 항상 눈팅만하다가

 

글을쓰는건 처음인거같네요 ㅎㅎ우선 제소개를  하자면 23 아직어리지만 사무실에서 열심히!!!

 

일하는 흔하고 흔한 여자입니다~ 자이제부터 제목처럼 본론으로 들어갈게요 ㅠㅠ

 

저보다  두달 늦게들어온 신입이있습니다 지금 그분은 일한지 거의 한달정도 되어가구요~

 

근데 저희회사는 소규모라 따로 뭐 부서같은건 정해져있지않구요 신입이면 제일 처음에 하는일이

 

거래처에서 들어오는 거래처 같은거 컴퓨터 작성하는 그런 업무 부터 시작합니다!~

 

다른분들한테 여쭤봤는데 대게 그일은  신입들 은 익숙하고 완벽하게 깨우치는데 시간은 약

 

일주일정도 걸린다고하네요! 근데 울회사 신입은 입사 한달이 다되가는데 마스터는 무슨..

 

진짜 누락건에..실수에 .. 저나 다른 상사분들이 거래처에 사과하는 전화가 하루에 1~2개는 있네요

 

주문서 쓰는거 어렵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계시겠지만 전혀 ㅋ..종이에나와있는거 그냥 그거

 

쓰면됨 주소 내용 어느거래처 날짜 등  실수 그래요^^; 한두번은 오타 날수도있어요

 

근데 한달동안 이런일이 수십번 생기면 이건 좀 아닌거같지않나요 ? 한번을 알려주면 제대로

 

외우는게 없네요 실수하면 그ㄸㅐ마다 즉시즉시 제가 알려줍니다  저희 회사일이 어려운것도

 

전혀아닙니다 ㅡㅡ 근데 알려줘도 실수하면 죄송합니다 다시하겠습니다 이런말 전혀 없이

 

아~헷갈리네 이말만 하네요 하루에 실수나 제대로 일처리를 못하면 하는말이

 

항상 아~헷갈리네 이거에요 진짜...더화나요 그리고 자기가 실수로 벌여놓은일은

 

그자리에서 그냥 손놔버리네요 남들이 알아서 하겠지 이런생각으로요 진짜 저희 회사는

 

업무상 오전이 가장바빠요 그땐 정말 아침마다 지옥이에요 진짜 스트레스 장난아니에요

이게..너무 기본적인것도 안되니까.. 어느정도 실수하면 이해해요 신입이니까요 ..

 

근데 너무 심한게 ㅠ 전화는 거의 저랑 제위에 상사분이 받습니다 근데 다 통화중일때

어쩔수없이 신입이받는데 ㅋ 잘 업무를 아직도 우리회사에대한 업무진행 방식을 잘모르는

 

거같아서  어디서전화왔는지 내용 이것만 확실하게만 들어달라했습니다 이게어렵습니까 ?

 

잘 안들리거나그러면 죄송한데 잘안들려서그러는데 다시한번말해달라하면  뭐 일생깁니까 ?

 

제대로 쳐듣지도않고 제가 옆에서 불안하면 어디인지 물어보세요 라고 말하면 그냥 무시하고

 

끊습니다 그래서 제가 어디서전화왔어요 하면 아 그걸안물어봣네 이러고 말아요^^ ㅋ

 

저희 회사 사무실 전화기 약간 구식이라서 발신 번호가 확인이어렵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럼 저흰 내용만으로 대충 감잡아서 거래처 이리전화하고 저리전화하고 이러네요 이런일도

 

한두번도 아니에요 하루에 한두번 있는일이에요 ㅠㅠ 그리고 말이 좀 싸가지?없는말투..?

 

안그래도 거래처 인데 ㅠ 거래처 하나놓치면 회사한텐 타격일수있는데 어떤날은 거래처가 많이

 

화가난상태인데 그전화내용에 대한걸 이해를 잘못해서 허허허 이러면서 웃으면서 저는 몰르는

 

일이거든요 ? 이렇게대답하는거에요 진짜 화나서 빨리 전화쳐돌리라고 하고 제가 계속 사과하고

 

말을 좀 많이.. 못한다고해야하는건지 싸가지없게하는건지 진짜  옆에서 들어보면

그렇다네요~ 그렇게하라고했는데요 ? 이런식으로 좀 옆에서 듣기 거북하네요..

 

그리고 일만 못하는게 아닙ㄴㅣ다 멘탈도 이상하네요 ;;..한번은 회식하는데 저희 사장님이

 

어렸을때부터 꿈이있으셨는데요 그 꿈이 나이많이먹으면 조그만한 포장마차 하고싶다고 하셨던적

 

이 있었어요 근데 그애기가 회식때 나왔는데 하는말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그런 장사 돈 성기도안되는데 뭐하러하는지 ㅋㅋㅋㅋ이러면서 웃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다들 벙쩌서..멍 한 표정만 했ㄴㅔ요 ..다행히 사장님 없어서 다행이죠 정말 ;ㅋ

 

그러더니 꼴에 어렸을때 장사 좀 해보셨나봐요  장사하면은 나갈돈이 많다는둥 ㅈㄹ 해서

 

저기요 그런거 다따지면 ㅋ누가장사해요 이러니까 다들 웃으면서 그러고 또 넘어갔네요 ;ㅋ

 

아!!이거말고 진짜 무뇌 인증 한거 엄청 많은데 막상 쓰려니까 잘 기억이 안나는데요 ㅠㅠㅋ

 

그냥 생각나는데로 마구마구 쓸게요! 저한풀고싶어요!! ㅋ 그리고 옷 정말 안갈아입네요

 

일주일에 두번갈아입어요 옷이 많이없을수도있으니까  몇번 더입는건 상관없지만

 

옷에 냄새가 너무많이나서 옆에일하는데 냄새가 너무..나네요 ......하..................

 

그리고 밥먹을때도 쩍쩝 대면서 먹고 ..진짜 제일 싫어요.. 그리고 좀 덩치가 있는데 ㅋ

 

상사분들이 운동하라고 (잔소리는아니에요 기분나쁘게도말안해요 ) 운동하면 멋잇어질꺼같다고

 

하면 몸이 너무약하다고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격한운동을 못한다고 찡찡대고..

 

아..그등치에 ㅋ그래서 자꾸 찡찡대서 집에서 요가하라고 요가는  기본적인건 무리잘안간다고

 

그랬더니 그거 살잘안빠진다고 그럼 뭐어쩌라는건지 그리고 자기는 밥 많이안먹는다고

 

뭐 이상한갑자기 멘트를 날리더니 혼자 도시락 2개 먹네요 ㅋㅋㅋ......

 

뭐 먹는거까진 제가 이렇게 흉보는건 오바인건 알겠지만  너무...스트레스니까 다른면까지

 

너무 미운거에요 ㅠ 진짜 참다참다 저 여기다 쓰네요 ㅠ나이차이도 많이나서 제대로

 

말도못하겠고요  아..그리고 갑자기 생각난게있는데 저희 회사에 할아버지 분이

 

장애인인데 조금만 도와달라고 저희가 직접만든건데 사주실수있냐고 오셨어요 ㅋ

 

근데 그할아버지가 처음에 회사에 똑똑하고 들어왔는데  신입이 먼저 어디서왓어요 ?

 

이래서 그 할아버지가 장애인인데 !@!#@$#% 말씀하시니 ㅋ.. 하는말이 ㅋㅋㅋㅋㅋㅋㅋ

 

 

저희회사는 가난해서 돈 성기도없어요~못사요 ㅋㅋㅋ 이러면서 쪼개는거잇죠

 

저희 회사사람들 다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심지어 회장님실 문도 열려있었는데ㅋㅋㅋㅋㅋㅋ

 

 

와... 그할아버지 그냥 네네..하고 다른분한테가서 사줄수있냐고 말하는데

 

갑자기 신입 저한테하는말이 저새끼쫒아낼까요?ㅋ 이러더라구요;;그래서

 

처음으로 화냈네요 제발좀 그만하시라고 하..........................

 

 

하..여기까지 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할말이 너무많긴한데/.뭐라 말을해야할지...

 

 

욕쓸까봐,,하..조언좀해주세요 이럴때 어떻게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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