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 눈에 눈물나게하면
내 눈에 피눈물 난다는 말 맞는것 같습니다..
더이상 드릴말씀은 없네요...
제 눈에 피눈물날때까지 반성하고 살겠습니다..
모든건 다 끝났어요.
욕은 그냥 저에게 직접해주세요..
그 분은 죄가 없죠. 믿었던 사람에게 배신감이 들정도로 화가나셨을테니까요..
사과드릴 염치가 도저히 나지 않아서 ..
저는 이제 앞으로는 먼지 한톨이라도 근처에 없을겁니다..
그게 제가 할수있는 최대한의 사과같네요.. 물론 이런것도 부족하지만..
말주변이 부족해서 뭐라고 더 말씀드려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더 많은 사과를 구구절절 드리고싶지만..
무슨 말을해도 화가나실 것같네요.. 죄송합니다..
그리고 어떤 악플이든 달게 받겠습니다
이 악플로 더이상 생각나지않게 찾지 않게 더 마음을 다잡으려고 합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