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티켓팅 실패해서 한숨쉬고 있는데
맞은편에서 하 시발...이러는거야 ㅋㅋ조카 사람 안쓰러울 정도로 슬프게 ㅋㅋ
그래서 한번 봤더니 컴터 창에 네이트판이랑 지마켓 여러 창 켜놓고
애도 티켓팅실패했는가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애 점점 넋이 나가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
ㅇ하하하ㅏㅏ...흐흐ㅡ..
애가 이러면서 웃음짓는데 눈은 조카 슬퍼보이는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가서 토탁여주고 싶을 정도 ㅋㅋㅋㅋㅋㅋㅋ
아 물론 작은 소리로 ㅋㅋㅋㅋ
내가 안타깝다는 듯이 봤는데 눈이 마주치니까 애가 바로 컴퓨터 끄고 옆에 친구랑 나가더라
참고로 남자였음 ㅅㅂㅋㅋㅋㅋㅋㅋㅋ
아 개웃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