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우리 상황이 어쩌다 이렇게 딱딱 들어맞아서 그러지..
콘서트 티켓팅은 이미 예정된 날짜였고..
그래도 사람들에게 엑소미움사고 그러니까
우리 애들 조공해줄때 기부하듯이 오늘 진도..사람들..아 멘붕이여서 뭐라말해야할지모르겠다ㅜㅜ
그 분들에게 조그만하게 엑소이름으로 기부하는건 어떨까?
이 생각 괜찮으면 퍼트려줘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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