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면안되는건알았지만 순간호기심에못이겨서 갈때까지가고말았어요
그런데그뒤로 그렇게다정하던남자친구가 좀변한것같아요
둘만있을수있는 장소에선 쉽게가슴만지고 허벅지로손가고
예전에는 그렇게스킨쉽을해도 망설이거나 정말분위기가괜찮다싶으면하는 그런게있었는데
지금은 손잡거나 어깨동무할때 망설이지않는것처럼 그렇게막가슴만지는등의 그런스킨쉽을해요
거의 직전까지의스킨쉽을 어디서든지 할려고 할때도 있고
그러다보니 1년이나사겻는데도 얘가나랑그짓하려고사귀나 이런게생각나고괜히울적해지고
그리고둘이하나가된뒤 피임잘못했을까봐 알수없는불안감에 시달려요
저어떡하면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