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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랑 같은 나이의 애들이 지금

어떤 상황에서 어떻게 되어가고 있는건지... 무사는 한지.. 시험이 이주 뒤라서 맨날 짜증내면서 공부싫다고 칭얼거리던 이 일상이 한순간에 무너져버릴거라고 생각만 해도 슬픈데 쟤네들은 당장에 생사의 갈림길에서 얼마나 많은 생각과 눈물을 쏟고 있을지 정말 너무 참혹한 현실이다. 사상자가 백명 넘는다는 얘기가 루머이길 진짜 간절히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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