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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고삼인데 너무 가슴아파

지금 살아있다면 얼마나 무서울까 얼마나 엄마가 보고싶을까ㅠㅠㅠ난 내년에 대학 오티고 엠티고 뭐고 아무데도 못갈꺼같아 이제...비행기 타기도 무섭고 배타는것도 무섭다현재에 감사하면서 살아야겠어거실 가서 엄마아빠나 보고와야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눈물나여객선 속보 보느라 공부도안된다 너무 마음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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