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articleId=275796&bbsId=S103&pageIndex=1
안녕하세요.
저는 부산 전포동 소재 속시X내과 라는 곳에서 엄청난 양의 마약류 식욕억제제를 과다처방받고 지적장애를 받은 피해자 오수미 남편 이재원 이라고 합니다.
이미 저희 이야기가 여러 방송에 알려 지고 많은 전문가들도 상식에 벗어난 이해할수 없는 처방이라고 다들 그렇게 말했고,,
수많은 분들께서 저희 얘기를 널리 공유해 주셔서 그약의 위험성과 저희가 받은 피해 사실을 세상에 알릴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속시X내과 원장 송모씨는 우리한테 미안하다고 무릎도 못꿇을 망정 인터넷에 글을 게시한 저를 명예훼손으로 로펌을 통해 고소를 해 (담당로펌이 부산 연제구에 위치한 법무법인 정X 입니다. 여기 로펌 고문변호사는 작년여름 제가 찾아갔을때 입구를 봉쇄하며 아예 경비를 서기도 했습니다..하찮은 저하나가 뭣이라고..) 검찰청으로 넘겨졌으나 무죄를 받았고 고등검찰 항소에서도 무죄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그 썩어빠진 속시X내과 원장과 법무법인 정X 이란 로펌은 그걸 인정 못하는지 이번엔 법원으로 사건을 이첩을 시켜 명예훼손을 첨부터 다시 걸고 넘어지려고 하고있습니다. 첨부터 명예훼손 같은건 두렵기 않았기 때문에 맞서 부딪히고는 있지만 이쪽 병원에서는 아예 작은것부터 피해자인 저희를 걸고 넘어져 피를 말리려는 속셈인것입니다.
제아내가 작년 8월달에 지적장애3급 진단 판정을 받았지만...
저역시 예전에 운동을 하다가 다친 다리후유증 때문에 한쪽다리가 많이 짧아져 생활에 큰 지장을 받고 지내고 있었습니다.
이미 받았어야 할 수술이지만 아내사건이 터지고 이리저리 불려다니면서 그동안 미뤄 왔던 다리수술을 올해 2월달에 수술을 받고
병원에 입원을 했습니다. 한쪽다리 길이를 늘리고 휘어진 뼈를 교정시키는 일리자로프 수술인데 아시는 분은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저는 3월 하순경에 병원에서 퇴원을 했고 며칠지나지 않아 어느 방송국에서 저희 이야기를 취재하고 싶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우리 입장에서는 방송에 한프로 라도 더 나가서 저희의 억울한 사연과 비슷한 피해사례를 막기위해서 널리 알려야 하는게 정말 절실한 입장이었습니다.
방송국 관계자분이 같이 속시X내과를 찾아가보지 않겠냐고 이야기를 하자 어차피 가도 그원장이 우리를 안만나줄껀 뻔하지만 속는셈 치고 한번 가보자고 승락했습니다.
요즘들어 아내의 감정과 충동조절이 더욱 안되고 옆에서 수술받은 불편한 몸으로 지켜보는 저는 아무것도 해줄수가 없고 피가 마르는 심정으로 살고있었습니다.
이런 상태에서 속시X내과 를 찾아가면 그동안 힘들었던게 폭발하지나 않을까 싶어서 내심 걱정도 많이 한 상태였지만..
그래도 다시 한번 가보기로 하고...
3월 29일 토요일날...
저는 불편한 몸에 목발을 짚고 방송국PD님과 와이프를 데리고 속시X내과를 찾아갔습니다.
언제나 그랬듯이 간호사들이 입구 맞은편에서 손님을 받고 있었고 몇몇 안되는 병원에 치료를 받으러온 사람들이 보였습니다.
저는 방송국PD님과 아내를 데리고 그병원 수간호사한테 가서 내 와이프한테 왜 그렇게 약을 지어줬는지에 대해 얘기를 들으러 왔다고 이야기 했더니 수간호사와 그옆에 다른 간호사들도 입을 딱 닫고 대꾸를 안하는 것이었습니다. 난 아내의 장애인복지카드를 들이대며 사람이 지금 이지경이나 됐는데 안만나주는 이유가 뭐냐고 물었더니 역시 묵묵부답이었습니다.
몇번 이나 원장을 만나고 싶다고 되물었지만 거기 간호사들은 보란듯이 입을 계속 다물고 얘기를 안하고 또 다시 울화통이 터진 나는 그병원에서 "왜 사람을 이지경까지 만들어 놓고 안만나주려 하느냐!!" 고 큰소리를 냈으나 거기 간호사는 오히려 파출소 지구대에 전화를 걸어 우리를 영업방해로 신고를 하더군요..(몇번 이병원을 찾아갔지만 이런일이 수차례나 있었습니다)
이를 지켜보던 아내는 감정이 폭발했고 간호사를 무시한채 원장실로 뛰어 들어가서 거기병원 송모 원장하고 맞닺뜨렸습니다.
아내가 뛰어들어가는 모습을 보고 어느 간호사 한명이 따라 원장실에 들어가더군요.
저는 다리가 많이 불편한 상태고 목발까지 짚고 있었기 때문에 뛰어들어가는 아내를 따라가기에는 역부족이었고 내가 묻는말에 대답을 안하고 오히려 우리를 경찰에 영업방해로 신고한 그병원 수간호사한테 "당신네들이 사람이냐!" 면서 계속 소리를 질렀습니다.
조금 지나서...
아내가 뛰어 들어간 원장실에서 티격태격 하는 소리가 들렸고 아내가 "문열어라!! 왜 문은 걸어잠그냐!" 라는 고함소리가 들려오길래 저는 목발을 짚고 원장실 문앞으로 가서 문을 열었지만 문이 잠겨 있었습니다.
아내를 따라 뒤따라간 그 간호사가 원장실 문을 잠궈 버린 것입니다.
내가 문앞에서 계속 부르자 아내는 문을 열려했고 그 간호사는 아내가 문을 못열게 옷을 잡아당기며 살을 쥐어뜯고 그랬다더군요.
잠시후 저는 억지로 문을 열고 원장실에 들어갔습니다.
아내는 내가 힘들게 목발을 짚고 문을 들어서는 모습을 봤고 감정조절이 안되는 상태에서 충동적으로 문을 걸어잠그고 자신을 못나가게 하던 그 간호사를 때렸습니다.
아내가 처음에 원장실에 들어갔을때 그병원 송모원장보고 이랬다고 합니다.
"왜 저한테 약을 그렇게 지어줬어요? 왜 내가 지적장애인이 되어야 해요? 내가 왜 지금 이렇게 살아야 돼요?"
하지만 그병원 원장이 이랬답니다.
"정신적인 스트레스 때문에 그런게 아닐까요?"
아내는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받으면 지적장애가 오느냐...그럼 우리나라에 스트레스 받고 사는 사람들 전부 지적장애인이냐고 이야기 했고...문을 걸어잠그던 간호사한테는 "문을 왜 걸어 잠그느냐..빨리 문안열면 나도 어떻게 될지 모른다" 고 이야기 했답니다.
하지만 그 간호사는 비웃으면서 이랬다는 군요..
"니 맘대로 해봐라..XX년아"
....아내는 그소리를 듣고 감정이 폭발해 그 간호사를 때린것입니다.
저도 힘들게 원장실안에 들어가서 감정이 폭발해서 미쳐버린 아내를 보고 있던 그병원 송모 원장한테 이랬습니다.
"잘봐라 송모원장! 지금 아내가 어떤 상태인지 똑똑히 봐라!...당신이 이렇게 만들었다....왜 약을 그렇게 지어줬느냐..말해봐라..왜 또 전처럼 로펌에서 고문변호사 불러서 경비세우고 도망가볼테냐! 왜약을 그렇게 지어줬고 내가 지어주지 말라고 그렇게나 당부했는데도 또 그마약을 지어준 이유가 뭐냐! 당신이 마약장수지 의사이냐!! 말해봐라!!"
....
하지만 송모원장은 묵묵부답으로 아무말도 하지않고 자기가 피해자인냥 겁에 질린 표정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때 밖에 있던 간호사들이 우르르 달려와서 미쳐버린 저희 아내를 제지를 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몇몇 간호사들은 입에 담지 못할 쌍욕도 퍼붓기도 했습니다.그 과정에서 저도 그런 간호사와 원장을 향해 와이프 예전처럼 되돌려 놓으라고 욕을하며 고함을 질렀습니다.
아내한테 니맘대로 해봐라 XX년아 라고 말했던 간호사는 감정이 폭발한 아내한테 맞고 또다시 자기가 피해자인냥 눈물을 흘리고 있더군요..그래서 제가 그 간호사보고 이랬습니다..
"당신네들도 양심이 있고 사람이라면 이러면 안된다..왜 잘못된것을 알고도 그렇게 하느냐...저런 원장밑에서 돈벌어 먹으니 좋으냐...원장 잘못 만난 탓이라고 생각해라"
너무 억울하고 분했습니다. 그동안 너무 힘들었던게 한꺼번에 속에서 올라오고 있었습니다.
불쌍한 표정을 짓고 있는 의사를 가장한 위선적인 마약장수 송모원장을 바라보고 온갖 호통과 욕을 퍼부었습니다.
저는 너무 화가나고 분통이 터져 목발을 땅에 내팽겨친채로 서있는 상태였는데 그병원 수간호사가 갑자기 달려오더니 그런 저를 밀어서 땅바닥에 내팽겨 쳐버립니다.
땅바닥에 내팽겨진 저는 다리 수술자국이 터져버렸고 피가 흐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땅에 팔꿈치를 찧어 심하게 타박상을 입었습니다.
(병원 수간호사가 저를 밀어 생긴 팔의 커다란 멍과 수술부위가 터져버린 사진입니다)
저는 수술부위가 터진후 비명을 질렀고 저희아내는 내다리 잘못되면 다죽여버리겠다고 소리를 쳤습니다.
잠시후 그병원에서 신고한 경찰이 왔고(그 경찰관 전에도 그병원에서 한번 본적있는 경찰관이라 저희 이야기를 조금은 알고 있는 경찰이었습니다) 경찰이 일단 억울한건 알겠지만 여기서 이러면 안된다고 저희를 달래서 병원밖으로 데리고 나가더군요.
그병원을 나오고 나서 시간이 어느정도 지나고 진정이 된후 혹시나 저병원에서 오늘일을 꼬투리 삼아 영업방해로 신고하는건 아닐까 그런 예감은 했었지만 한편으로 자기네들도 인간인데 양심이 있다면 그렇게 까지 하겠냐 싶어서 그냥 그날 있었던 일을 생각 안하고 또 다시 시간을 보내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던 중....
오늘 4월 16일....
부산진 경찰서 강력계에서 전화가 한통왔습니다.
부산 전포동소재 속시X내과에서 이재원 오수미씨 부부를 영업방해와 상해로 고소를 했다고 21일까지 부산진경찰서로 출두를 하라고 하더군요.
영업방해야 어느 정도 그병원의 개같은 인간말종 같은 행위라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문을 걸어잠그고 아내를 못나가게 감금하고 아내에게 욕을 하다가 아내한테 맞은 그 간호사가 아내를 상해혐의로 고발을 했다더군요.
그리고 더 어이가 없는 사실이...
지금 저는 서있기도 힘든 상태의 몸인데...아예 제가 수술부위가 터지고 팔에 시퍼렇게 멍이들어 다친 상황인데...
그병원 수간호사가 저한테 폭행을 당해 안경이 부러졌다는 등의 거짓진술로 저까지 상해 혐의로 고발을 했답니다.
저는 수술부위가 터지고 멍이 들고 그랬어도 정작 우리부부가 싸워야할 싸움은 다른문제이기 때문에 이렇게 다쳤다고 해서 치사하게 저병원 걸고 넘어지지 말자... 저 병원하고 똑같은 인간들 되지말자고 다짐하며 그때 경찰고발을 안했던 것이었습니다.
아내는 그런 병원의 거짓 고발에 충격을 받아 집에서 들어 누웠는데 자꾸 이상한 말을 반복하고 내가 혹시나 잘못되서 자신의 옆에 있지 못할까봐 상당히 불안해 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제가 3월 29일 당시 혹시나 몰라서 그때 터진 수술부위와 멍자국을 찍어놓은 사진이 있었는데 방금전 증거자료들을 들고 의사진단서를 끊어서 저역시 현재 상해혐의로 그병원 수간호사를 어쩔수 없이 맞고소를 한 상태 입니다.
하지만 저는 21일날 부산진경찰서에 조사를 받으러 가서 그 수간호사의 말이 거짓이었다는 증거를 들고가 무고혐의로 또 다시 고발할 예정입니다. 저 병원 미친원장과 수간호사 ..그리고 다른간호사들은 ... 판사출신 변호사 남편빽을 믿고 지금 힘없는 우리를 완전히 바보취급하며 깔보고 있습니다. 서있기도 힘든 사람이 자신을 폭행하며 안경을 부러뜨렸다니요....
저는 지금 제가 그렇게 하지 않았다는 확실한 증거가 있습니다. 그 증거를 들이댔을때 또 이번에는 어떤 거짓말로 빠져나갈지도 상당히 궁금합니다.
예전에 내가 그병원에 아내를 데리고 가서 약만 먹으면 이상증세가 보이니 절대 약을 지어 주지 말라고 했을때 그병원 원장은 아직 까지 자기 병원에서 그약을 먹고 이상증세를 보인사람이 한명도 없었다고 이야기 했었는데 그말 역시 거짓말로 들통이 났습니다.
또 자기네들은 일일히 자기병원을 내방하는 환자들에게 복약지도와 약의 부작용등을 설명한다고 이야기 했었지만 그말 역시 거짓말인게 들통났습니다.
방송국 관계자들이 인터뷰를 자청하며 그렇게 지어주면 안되는 약인데 왜그렇게 약을 지어줬냐고 물었을때..
"딱히 약을 그렇게 지어주면 안된다는건 없고요..다른병원에서도 다들 그렇게 약을 지어준다 " 고 이야기 했었는데..
다른 비만클리닉에서는 그약이 위험한 약이라고 그 속시X내과 처럼 약을 지어주는 병원이 거의 한군데도 없었습니다.
그말역시 거짓말 이었던 것입니다.
지금 그병원에서는 살을 빼기위해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제 와이프가 처방받았던 약의 용량의 3분의1도 안되는 그런 소량의 약만 처방하고 있다고 합니다.
제 아내는 마약성식욕억제제2종류..같이 섞어서는 안되는 항우울제...수면제...협심증약..이뇨제 등등을 섞어 엄청난 약의 용량을 권고 기한인 4주를 넘어 1년여 동안 처방을 받았습니다.
이상증세가 보인다고 약을 지어주지 말라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금단현상을 못이겨 찾아간 아내에게 또 그약을 지어줍니다.
아내는 또 다시 지어준 그약을 먹고 정신발작을 일으켰고...현재 지적장애 3급 판정을 받아 옳고 그름을 판단 못하는 것은 물론 충동조절장애 등 감정조절도 안되고 자신이 이상증세를 일으켰을때도 자신이 왜 그러는지에 대해 이유도 알지 못합니다.
그런 병원이 지금 그병원에 약을 왜 그렇게 지어줬냐고 따지러간 저희부부를 만나주기는 커녕 아예 저를 명예훼손으로 고발을 해놓은 상태에서 영업방해와 없는죄까지 만들어내어 상해라는 죄까지 들러붙였습니다.(어차피 거짓말로 밝혀질테지만...보고싶네요..그쪽에서 거짓말이라는것을 걸리고 제가 무고죄로 고발했을때 어떤식으로 나올지 상당히 궁금합니다)
재력과 법조계 남편의권력을 이용해 저희가 고발한 마약류 다이어트약을 과다처방해 정신이상을 일으키게 만들고 지적장애까지 오게 한 업무상과실치상(2014 형제 14146) 혐의에 대해서는 현재 고소장을 넣은지 1년이 다되가는데도 재판이 진행이 안되고 있습니다. 이게 만약 말도 안되는 빽과 권력의 힘으로 흐지부지하게 끝난다면 저와 제아내는 평생 고통속에서 힘든나날을 보내야 할것이고 저쪽 병원원장은 무슨일 있었냐는듯이 지금처럼 내과를 가장해 마약을 팔아먹으며 돈벌이를 할것입니다.
그러면서 저쪽이 고소한 영업방해죄와 상해혐의...그리고 제가 인터넷에 올린글들로 인해 고발한 명예훼손혐의 등으로 힘든나날들을 보내고 있는 저희부부를 괴롭혀 대겠죠..
어떻게든 재판이 빨리 진행되어야 합니다. 검찰에서도 민감한 사안인 만큼 재판만 시작되면 검사님한테 부탁해서 국민참여재판을 의뢰해보려고 합니다. 원래 국민 참여재판은 피의자쪽에서 신청하는것이나 검사측이 신청할수도 있다고 합니다.
뭐가 잘못됐는지에 대한 증거는 이미 다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제아내가 지적장애 판정을 받았다는것이 가장 큰 증거 입니다.
말도 안되는 핑계들로 빠져 나갈 궁리를 해보려고 하겠지만...그동안 방송으로만 지켜봐오던 제 아내의 친구들이 더이상 보다못해
아내의 건강했을때의 모습을 법정참고인으로 해준다고 나섰습니다.
법이 진짜로 정의로운게 맞다면 저 병원원장을 당연히 처벌을 해야합니다.
검찰에서도 민감하고 전문적인 분야가 되다보니 대한의사협회로 저희 사건에 대한 감정을 맡겼는데 의사협회에서는 자기네들이 판단할 문제가 아니라며 다시 검찰로 공문을 되돌려 보낸모양입니다.
그런데 이사건에 대한 옳고 그름에 대한 판단은 길가는 초등생 중학생들도 누가 잘못했는지에 대한 답을 알고 있습니다.
정작 이사건을 해결해야할 법조계 의료계들이 헷갈려 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이렇게 인터넷이나 SNS를 통해 우리의 억울한 사실을 알리고 두번다시 저희 같은 피해자가 나오지 않기위해 글을 올리는 것이..
어쩌면 제가 할수 있는 가장큰것인지도 모릅니다.
제글을 읽으시는 모든분들께 고개를 숙여 부탁드리겠습니다.
합법적인 마약 "향정신성 식욕억제제"는 살빼는 약이 절대 아니고 그냥 마약입니다.
그약을 끊는순간 다시 살이찌는것은 물론 사람의 정신까지 파괴시키는 그런약입니다.
그런약이 대한민국에서 퇴출되야 함은 물론...
그런 위험한 약을 의사의 본분은 잊어버린채 마구잡이로 처방해서 제 아내를 평생 불구로 만든 속시X내과 원장 송모씨가 법의 심판을 꼭 받을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공유 부탁드리겠습니다.
꼭 판례를 만들어서 두번다시 저희같은 피해자들이 생기지 않도록...
그리고 자신의 잘못을 감추기 위해 힘든나날을 보내고 있는 저희를 더욱더 괴롭히는 저 파렴치한들을 처벌할수 있게...
국민여러분께...제글을 읽으시는 모든분들께 고개숙여 부탁드리는 바입니다..
2014년 4월 16일...다이어트약 피해자 오수미남편 이재원 올림
전화 : 010-3950-5671 (제 아내 오수미 전화번호 입니다)
카카오스토리 : swmi1215 (제 아내의 스토리 입니다..많은 공유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