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버스에서 기사보면서 울뻔했는데진짜로

내 일 아니여도 나랑 동갑인애들 200여명이 갇혀있다는거에 안타깝고 불쌍한데 이와중에 어그로끌고 기사댓글에 일베같이 악플써놓는새끼들은 머리에 뭐가 쳐 들어있는지 참 노답이다
추천수1
반대수0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