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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하필 티켓팅은 어제 였을까...

 

 

하필... 여러가지 계약이 엮여 있는거라면 티켓팅을 뒤로 미룰 수 없었을 수도 있고

 

그냥 안타깝다.

 

마녀사냥식의 몰아세우기는 아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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