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는 사람들 난 진짜 어처구니 없어.
악플과 사생활 침해 등은 엄연히 법적으로 처벌이 가능한 범죄잖아. 그래도 돈 많이 버니까 사랑 많이 받으니까 다 참아내라 하는 사람들한테 그럼 난 역으로 묻고 싶어.
다들 꿈꾸는 대기업 근무시간은 9시부터~6시 주5일
월급은 초봉 300 이라고 가정하고
원래 노동법에 따르면 연장근무나 휴일근무 등엔 수당이 따로 지급돼야해. 근데 취직한 회사에서 근무시간은 9시부터 6시까지라고 해놓고 매일 야근시키고 주말에도 바쁘니까 나오라해 그러면서 추가 수당은 정확히 계산해서 안줘. 추가 수당 신청하면 눈치보이고 상사들한테 눈칫밥 먹어야돼.
그걸 친구들한테 털어놨을때 넌 그래도 월급이 쎄잖아.
회사가 네임벨류가 있는 회사잖아 참아~ 하면 어떨까?
그 사람들은 아 나는 대기업에 다니니까~ 남들보다 월급이 쎄니까~ 하고 참아야하고 추가수당 신청하는 사람들은 이상한 눈초리로 봐야할까?
연예인들이 악플때문에 힘들다하거나 고소한다 그러면 돈 많이 벌고 사랑받으니까 감수해야하는거 아냐? 라는 사람들 진짜 멍청하고 이해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