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금 선장은 현장에서 구조작업 인원들에게 세월호의 구조를 알려주기 위해 투입된 상황
2. 모든 승무원들은 어제 새벽 강도높은 조사를 받았습니다
3. 선박에 산소를 주입하기는 하나 어디까지나 희망일뿐이지 크게 도움이 되지는 않는다는 점
4. 크레인은 내일 오전에 도착하고 실상 들어올리는 작업은 두달정도 걸린답니다
5. 어제 뱃속에서 왔다는 카카오톡 및 문자는 기지국 추적 결과 배 안에서 온 건 맞지만 수신시간이 곧 발신시간은 아닐거라는 예상
6. 세월호의 크기도 크고(천안함의 10배) 방도 많은 편이라 산소가 남아있는 곳이 있을 가능성은 많답니다
7. 물론 충분히 살아있을 가능성은 있지만 수색의 난항을 겪고 있는 점 그리고 오늘을 넘기게 되면 실날같은 희망도 놓아야 한다는 점이
안타깝게 작용하네요
아래는 세월호 구조 관련 잠수부들의 상황입니다.
1, 자기 손이 안 보일 정도의 시야
2. 유속 3노트면 다이빙 금지인데 지금 8노트에도 다이빙 강행
3. 비 내리고 바람 불고
4. 이 와중에 25미터까지 통로 확보
잠수부 분들도 목숨 걸고 구조하시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