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대한민국의 수도 서울에서 기업생활하고 있는 23살 여자에염..
난 담배를 태우는 여자에염..
난..2013년 가을에 휴대폰생산, 연구하는 대기업에 입사했음..
입사후 회식자리에서 나보다 한살많은 같은 사원 언니를 만났는데. 그분이 먼저 나에게 말을 걸고 나두. 안부를 주고받는 사이가 되었음..
그날이후..
그언니는..쉬는시간마다..내얼굴볼때마다..내얼굴만 보면 담배를 요구하게됨..
오빠야분들은 잘 아시죠??..보통 여자, 남자들이 많이 피우는 담배의 평균가격이 2500원 이상이란걸..
한번은 내가 먼저 적당히 피시고 빌려달라하라고 말하구 그언니가 원하는 걸루 담배한갑 사줬는데..그걸 받고도 그 즉시 나한테 담배 하나를 요구함..솔직히 말해가지구..하이힐로 찍어버리고 싶었음..ㅠㅠㅠㅠ
어느정도냐면은.정말루 회사에서 나에게 담배빌려달라는 사람은 정말 단한명 없음..그언니 하나뿐임..내가 가장 화나는 건 관리자랑 사람들에겐 굽신거리구 하면서 왜 나한테만 담배빌리달라는 걸까요??그리구 전혀 갚아주지도 않으면서 왜 빌려달라는 표현을 쓰는 걸까요??
한번은 쉬는시간에 또 담배달라하길래 나도 개빡쳤는지 얼굴을 째려보면서 언니 내가 그때 분명히 담배 한갑을 새제품으로 사드렸잖아요..이렇게 말함..
그러자..아이씨..내일하나 사줄게..이래 말함..솔직히 너무 열받아서 주먹이 내 가슴위까지 올라갔음..이게 욕들을 말인가요??
그리고 고맙다..미안하다..말한마디 안하고..
그리구..안 빌려주면 쪼잔하다 소리 듣기 싫으면 당장 줘 이라든데..지금껏 한 한보루반 이상은 빌려간거같은데..이런 상황이 그 소리 들어야 하나요??
그리구..언제는 자기가 담배를 가져온걸 분명히 내 두눈으로 봤었는데..쉬는시간에 나에게 담배를 요구하데요..정말루..박치기 날아갈뻔했음..
제가 싫다는 의사를 분명히 표출했는데 계속계속 따라와서 담배달라캐샀는 이유는 도대체 뭘까요??
너무 억울해요..울고싶어요..이것땜에 정말 죽고싶어요..
단하루도 빠짐없이 쉬는시간마다 내얼굴볼때마다 담배달라해샀고
담배달라해서 미안하다, 담배 빌려줘서 고맙다 소리한번안하고
내가 분명히 아무런 이유없이 내돈 들여서 담배 새걸로 하나 사줬는데..그즉시 나에게 담배 하나를 또 요구하고
자기는 나에게 담배 단 한개피 주지 않고..
사회에서 살면서 처음본 사람에게 이러한 경우를 겪게 되고 하니 너무 화가나고 열받습니다..
맘같애선 정말 칼로찔러죽여버리고 싶습니다..내가 이상한 건가요??
부끄러운 얘기지만 핸드백에 칼 숨겨갔다가 맘이 약해져서 돌아온적도 있습니다..
내가 왜 아무런 이유없이 이 사람 하나때문에 자살충동을 느껴야 하는지 그이유를 모르겠습니다..도저히 이해가 안됩니다..
언니야..오빠양..도움좀줘요..내가 전에 분명히 진지하게 얘기해봤지만 전혀 안통합니다..
어느 정도냐면은..마치 나에게 담배를 맞긴마냥..내가 편의점마냥..나에게 담배를 요구하고 내담배는 지것처럼 취급하고..내담배는 하루에 한개피도 안남아나는 경우가 많아요..정말루..흡혈귀도 이것보단 나을거 같아요..
솔직히말해서..징역살게만들고 싶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남의 물건을 아무런 비용없이 이용하는 아주 파렴치한 행위 아닙니까?? 내가 고속버스를 타고 목적지에 내렸는데 도착지에 도착하고 나서 나 표없다.. , 돈없다 이라는 거랑 뭔 차이입니까??이게..
도둑질이나 강도질이나 뭐가 다릅니까??
사실 나두 담배가 없어서 빌려본적은 있지만 정말루 미안한 마음에 내가 여유가 생기면 갯수를 헤아려서 갚아주고 이랬어여..
오빠야..언닝..어떤 대답이라도 듣고싶어여..어떤 말이라도 해주십시오..부탁해여..ㅠㅠㅠㅠ아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