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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할수록더엿같은건


움직이지말고 가만히 있으라고한 선장새1끼

결국 움직이지말라해서 말잘듣고 진짜 가만히
안에있던애들은 못빠져나오고 말안듣고
나와있다가 나름대로 애쓴애들은 빠져나온거아냐?


선장은 왜 그러고 사냐 개약은놈
지혼자 쏙빠져나오고 승무원은 마지막이라는
말 남기고 구명조끼도 양보해서 돌아가신 분도
계신데 그러고 살고싶을까 다른 학생들이
더 무서움과 두려움에 떨고 있을때 니새끼는
한가로이 나와서 종잇돈 말리고 있었다며.
이 씹쌔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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