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년차 신혼부부입니다
4년 연애 후 결혼했고, 연애동안은 잠자리도 곧 잘 갖고 전혀 문제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결혼 후 1년간 잠자리 횟수는 5회정도 밖에 안됩니다. 아내는 별 이유없이 잠자리를 거부하고 늘 육체적 사랑보다 정신적 사랑이 중요하다며 아내는 안하고도 충분히 행복하게 살수 있다고 얘기합니다 왠지 제가 너무 가족같아서 성관계를 하기가 민망하고 흥분되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이젠 저도 지쳐서 조르지도 않습니다. 그렇다고 제가 술먹고 늦는다거나 바람을 핀적도 없습니다. 결국 초라하게 혼자서 성욕을 해결하고 있습니다ㅠㅠ 이 결혼생활 문제가 없는건지 정상적인건지 다른 부부들에게 조언을 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