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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취한 사람은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가여?

112신고 했... |2008.09.03 01:43
조회 183 |추천 0

2008년 9월3일 새벽00/20분경 남동구 3지구에서 술에 취해 길거리에 누워 있는 취객을 보게 되었습니다 본인도 직장 동료와 술을 마시고 집으로 가던중 아파트 단지 담 벼락에 누워 있는 취객을 보구 혹여나 않좋은 일을 당할까봐서 112로 신고를 하여 경찰관이 오기를 기다리며 취객이 조금이나마 술이 께서 집으로 가기를 바라며 경찰관이 오기를 기다렸는데...경찰관 아니 순찰차 와서 하는 말..취객은 저희가 알아서 할테니 저보구 그냥 집으로 가라구 하더군여..
저는 에전에도 경찰관이 와서 그냥 취객을 알아서? 집에 가라고 하는 모습을 보았기에 취객이 집에 잘 갓는지 여부를 통보해달라고 애기 하고 한 50m쯤  걸어 가던중 순찰차가 저에게 다가와서 하는 말이 취객은 알아서 집으로 가고 있다고 애기하고 그냥 가던군여..저 그순강 황당하더군여..아니 술취해서 길거리에 누워 있던 사람이 어떻게 경찰관이 왔다고 해서 자기집을 알아서 찾아 간다는건지...그럴거면 뭐하러 제가 뭐하러 신고하고 경찰관이 오기를 기다린건지..뭐 술 취해서 아리랑을 당하건 강도를 당하건 그건 술취 했으니까 본인의 문제로만 돌리려고 하는 심산인건지...그럴려면 경찰이 왜 필요할건지? 뭐 아리랑 또는 술취해서 강도를 당해야 경찰이 나서서 뭘 하겟다는 심산인건지? 저 그때 회사 동료하고 술한잔 하고 가는길에 신고 한건데..저한테 이렇게 묻더군여..술 많이 취하신거 같은데...아니 술한잔 하면 신고도 못하나여? 술먹을 사람은 신고할 자격두 업나여? 112순찰차 제가 어디 소속이냐구 물으니 그냥 도망 가더군여...그래서 112로 다시 신고 하여 지금 상황을 애기 하니 팔은 안으로 굳는다고 그 경찰관들 두둔하는말 하더군여 그래서 당신 관등성명이 어떻게 되냐구 물으니 역시나 그냥 전화 끊어 버리네여.. 이게 대한민국의 경찰이  해도될 일인지 관계자 분들에게 묻고 싶네여.. 이거 네이트에도 올릴 겁니다.. 술마시고 제가 신고 해서 잘못된건지..아니면 제가 술을 마셨기 때문에 제 말은 신뢰를 할수 없다는건지..
그럼 술마신 사람은 강도나 도둑을 보았을때 신고를 하지 말라는 말인지...전 순수하게 길에서 술에 취해 아무대서나 자고 있는 취객이 걱정 되어 신고를 한건데..술취한 사람은 상대하기 귀찮은니까 신고를 하지 말라는 뜻인지? 제 메일 주소 남겨 놨으니 명확한 답변 바랍니다!

---이글 남동구 경찰청 홈피에 남길려고 하니 제 주민 번호가 잘못 입력 됏다고 하면서 등록이 안되더군여..저 그 한번 안되고 나서 어차피 네이트에 올릴려고 했는데...지금 바로 올립니다 경찰이 시민을 위해 존재하는 존재인지...지금 이글에 한치도 보템도 없음을 말하면서 이래도 112를 믿으며 신고를 해야만 하는지...제가 잘못 행동하고 있는건지 ...제가 잘못 햇다면  어떤 부분이 잘못햇는지 그냥 욕으로 나불대며 댓글 달지 말고 잘못한 부분을 꾸짖어 준다면 그에 대하 답변을 성실히 답글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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